브레인포그와 치매, 항생제의 위험성(1)

여러분은 닭공장이나 돼지공장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닭고기나 돼지고기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랍니다. 그것을 먹은 우리의 두뇌는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통닭 한마리를 드셔 보세요. 다음 날 머리가 정지하는 느낌을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많은분들이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상태에서 저녁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치킨에 맥주 한잔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설명드릴 내용을 보시면 아마 치킨을 먹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할 것입니다.

항생제의 지속적 투여는 브레인포그를 유발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누구보다 브레인포그나 치매를 치료하는 것에 대해 간절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장에 치맥이 우리를 즐겁게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장기적으로 브레인포그와 치매를 발생시킨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침대에 누워 글을 쓰고 있습니다. 두통이 심해지고 폐가 마비되는 듯한 느낌인데요.

이렇듯 바이러스와 균들이 끊임없이 외부에서 침투하여 우리 몸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몸 자체에서 군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를 항체라고 하는데요. 항체는 외부의 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입니다.

그러나 항체가 필요이상으로 많아지면 외부의 바이러스를 공격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한 세포나 조직까지 죽입니다. 이를 전문적인 용어로 자가면역(autoimmunity)이라고 해요.

성형중독에 걸린사람들을 보시면 아시게 될것입니다. 얼굴에 실리콘이나 보형물을 넣으면, 우리몸은 실리콘이 우리 몸을 위협하는 오염물질이라고 반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의 몸을 보호하는 군대인 항체가 만들어지고 보형물을 없애기 위해 공격합니다. 그런데 이 항체들은 처음에 얼굴에 삽입된 보형물을 공격하기 시작하나, 항체의 숫자가 필요이상 많아지면서 얼굴의 조직을 파괴시킵니다. 성형괴물이라는 말이 생겨난 것은 이와 같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일그러지게 되는것이죠.

이와 반대의 상황이 있습니다. 초기 코로나바이러스처럼 위협적인 것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이를 방어할 항체가 형성되어도 새로운 강한 바이러스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예를들어 처음 맞닥뜨린 외계인이 신무기를 가지고 인류를 공격한다면 인류는 기존의 무기를 사용한다하여도 전멸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후 그 무기에 대항할만한 무기를 개발해야 하는 것이죠.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처음 발견된 이것이 인체내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그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균을 만들어야 하는데 만들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목숨을 앗아가는 것입니다. 이 후 우리 몸에서 이러한 바이러스를 처치할만한 항체를 만들어내야하는데요. 그것이 백신입니다.  작용하면 우리몸의 건강한 조직까지 파괴하기 때문에 부적절한 백신작용은 코로나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우리몸의 건강한 조직까지 공격하기 때문에 목숨을 위협합니다. 이렇듯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는 필요이상으로 많이 생성되면 오히려 우리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약을 복용하는 것은 이와 같은 매커니즘입니다. 약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외부의 균들을 죽입니다 그러나 이는 우리몸에 좋은 균들을 같이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죽여버리는 것이죠. 이러한 맥락에서 약은 우리몸의 환경을 안좋게하며 우리의 뇌에 영향을 줍니다. 이것이 브레인포그와 치매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야기하면 우울증약과 불면증약을 복용하면 처음에는 약발이 잘 받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약기운이 떨어집니다. 이는 약이 우리의 안좋은 부분을 치료하지만 장기복용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몸의 건강한 조직까지 파괴합니다. 우리 몸은 살기 위해 이러한 약의 안좋은 부분을 방어하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약의 효과가 처음에 비해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이것을 내성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항생제에 대한 방어이기 때문에 항생제 내성이라고 합니다.

브레인포그와 항생제
항생제를 맞고 크는 돼지들
브레인포그와 항생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는 닭

 

항생제가 뇌에 미치는 과정
항생제를 맞은 가축들이 우리몸으로 들어오는 과정

 

여러분이 드시는 치킨과 돼지고기가 어떻게 사육이 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들은 평생 움직이지 못한채 햇볕을 보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먹히기 전까지 사육이 됩니다. 그런환경에서 자란 동물이 건강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육사는 가축들이 도살되기 전까지 그것들을 생존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농장주인은 인위적으로 병든 돼지나 닭들을 살리기 위해 항생제를 처방하는 것입니다.<출처:항생제 중독>

항생제는 우리의 몸의 침입하는 외부의 균들을 죽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약성이 강하여 우리의 건강한 세포나 조직을 동시에 파괴합니다. 항생제로 뒤범벅이 된 가축들은 건강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똥으로 뒤범벅이 된 사육장에서 먹고 자는 돼지가 건강할리가 없습니다 .그 결과 병든 돼지에게 항생체를 투여하고 돼지의 목숨을 연명하게 하는 것이죠. 그렇게 사육된 축산물이 출하하여 우리 식탁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섭취한 우리는 과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출처: 항생제 중독>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당장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인간의 몸에서 여러 부작용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은 두뇌가 정지하거나 피부가 약한 사람은 두드러기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브레인포그와 치매를 유발하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분들은 저의 주장에 대해 증거자료를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양념치킨을 한마리사셔서 드셔보십쇼. 다음 날 브레인포그증상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통계나 자료를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쉽게 알아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먹는 육식이 어떻게 브레인포그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항생제 중독> 내 아이의 안전한 밥상을 위한..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글 편집 “브레인포그와 치매, 항생제 중독(2)” ‹ 브레인포그 — 워드프레스 (jjanggy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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