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긴장을 이완,편안함으로 바꾸어야 브레인포그를 치료할 수 있다.(1)

분노와 불안은 브레인포그를 유발시킵니다. 브레인포그뿐만 아니더라도 우리는 불안, 근심이 많은 상태에서 무엇인가 일을 추진할 때 일이 안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걱정없이 살고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불안, 우울함을 이완, 편안함으로 바꿔야한다.

 

여러분들께서는 주위에 화를 잘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제 주변에도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으면 쉽게 짜증을 내거나 뒷담화를 잘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묵직한 사람도 있었지요.

우리는 마음이 편할 때 두뇌사용이 원활하게 됩니다. 반면에 마음이 불편하거나 초조할 때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러한 감정에 따라 자신의 능력(두뇌)이 어느정도 반영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만큼 마인드컨트롤을 잘한다면 우리 뇌는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정적 감정은 우리가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특히 결정적인 상황에서 초조함이나 두려움 불안한 상황은 우리가 평소에 실력 발휘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노력을 열심히 하나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내 뜻대로 안되면 어떡하지?”라는 부정적 감정이 저의 뇌를 새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어떠한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긍정확언같은 것을 하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물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한 실험연구에서 긍정적인 사람들과 우울증환자들로 두 집단을 나눕니다. 그리고 무표정한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결과 긍정적인 사람은 그 사람이 웃고 있다고 인식을 합니다. 반면 우울증환자는 사진의 인물이 화가 나있다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이는 그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을 달리보고 두뇌의 사용에 영향을 줍니다. 과학적으로 우리가 매사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뇌의 편도체도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출처: 브레인 케미스트리)

확실히 우리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직군은 아무리 고객을 위해 봉사한다고 하여도 고객들의 컴플레인에 예민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 밖에도 빚은 계속 쌓여가는데 돈이 항상 부족한 경우, 사장이라면 자신의 사업이 언제 폐업할지 모르기 때문에 전전긍긍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상사의 눈치나 주위사람들의 눈치를 봐야합니다. 직장에서도 1인당 3인분의 멀티플레이를 해야합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열심히 노력한다 한들 대기업이 아닌 이상 성과금이라는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학생들은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원하는 성적을 얻기 힘들다든지, 잠을 줄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탈진이나 소진 브레인포그를 유발하는 상황이 옵니다. 이런 상황은 우리를 더욱 우울하게 만듭니다.

감정조절이 브레인포그를 회복할 수 있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행복이란 추상적입니다. 적어도 제가 봤을 때 대다수의 한국사람들이 현실적으로 파이어족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행복추구인지 잘 모르겠으나 우울한 한국사회로부터 빨리 졸업을 하고 싶으신분들이 많으시겠지요. 아니면 사업이나 주식을 통해 큰 돈을 벌어 좋은 차와 좋은 집을 사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파이어족이 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물론 좋습니다. 사회전체가 “돈!!!! 돈!!!!!”하는 것이 그리 썩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적어도 돈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우리가 경제적 자유를 위해 달려간다면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그러나 브레인포그는 우리의 삶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뜨립니다.

브레인포그치료는 감정조절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입니다. 우리사회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분노와 우울로 가득차 있는 상황입니다. 저 역시 그런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걸핏하면 사람들이 저를 감정쓰레기통 대하듯 합니다.  저는 직장에서 월급루팡이나 자기이익만 챙기는 동료직원들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직장동료들 앞에서 항상 앞에서는 웃어야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울분이 가득차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브레인포그를 강화시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와 불안을 느끼는 이유는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불만족과  앞날에 대한 걱정일 것입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사람’이라는 인격체로 존중하기 보다는 ‘회사의 기계부품’으로 치부해버리는 것도 한몫할 것입니다.

사람이 절벽까지 내몰리니 절박함을 가집니다. 저도 브레인포그로 인해 직장에서 벼랑끝으로 몰리고 저의 무의식적인 심리는 저를 더 압박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곳이 명상원이었습니다.

과학을 전적으로 믿고있었던 저로서는 가만히 앉아서 좌선을 하는 것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는 것이 신기했었습니다. 분노와 불안등을 조절하면서 브레인포그를 고칠 수 있었고, 지금은 가벼운 몸과 맑은 머리를 항상 유지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었습니다. 몸상태가 쾌적하니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강해졌습니다. 남들이 제게 욕을해도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단련이 되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께 명상을 권하지만 여러분들께서 시간적, 지리적으로 명상을 다닐 수 없다면 다른 방법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높은 효율성은 여러분의 목표를 달성하는것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브레인포그가 있을 때는 단어가 읽히지 않아 ‘읽고 또 읽고’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나 두뇌가 맑고 청명한 상태를 가진다면 여러분은 공무원시험에 합격을 하거나 직장에서  빠른 속도로 일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사람은 저마다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의 방법이 여러분들에게 적용이 안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저의 방법을 실천하시려면 가까운 명상센터에 가서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방법이 선뜻 내키지 않는다면 다양한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술, 담배는 자제하심이 옳은 듯 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기 힘들다면, 분노조절장애 자가진단 해보세요!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글 편집 “스트레스를 없애야 브레인포그(BRAIN FOG)는 사라진다.(1)” ‹ 브레인포그 — 워드프레스 (jjanggy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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